투자/뉴스
01.30 뉴스정리
런앤두
2021. 1. 30. 08:45
-코스피가 다시 3000선 아래로 떨어졌다. 지난 7일 처음으로 `삼천피(코스피 3000)`를 달성하며 축포를 쏜 이후 16거래일 만에 이를 반납했다. `동학개미`가 올 들어 유가증권시장에서 22조원을 사들였지만 외국인투자자와 기관투자가가 대거 차익 실현에 나섰기 때문으로 분석된다. 전문가들은 뚜렷한 악재 없이 주가가 등락을 거듭하고 있는 만큼 변동성이 높은 장세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.